공식 주소 606곳 · 확인일 2026-10-26

14찾고 읽기 · 14번째 분야

뉴스 주소모아 - 공식 사이트 26곳 바로가기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다루는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곳을 나란히 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이 뉴스 표에는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와 해외 주요 매체를 한곳에 담았습니다. 기사 공유 링크는 언론사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하고 여세요.

26곳등록
21곳정상 응답
26/26HTTPS
2026-10-26확인일

뉴스 공식 주소 26곳

위쪽 다섯 줄만 봐도 대부분 원하는 곳을 찾을 수 있도록 번호를 매겼습니다. 도메인 칸을 보고 주소창과 같은지 비교한 뒤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처음이라면 네이버 뉴스·다음 뉴스·Google 뉴스부터 열어 보세요. 뉴스 다음으로 많이 찾는 분야는 검색·쇼핑 주소모아입니다.

No사이트도메인확인 결과
01네이버 뉴스언론사별 기사를 모은 포털 뉴스news.naver.com정상 응답
02다음 뉴스카카오 포털 뉴스news.daum.net정상 응답
03Google 뉴스관심 주제별 기사 모음news.google.com정상 응답
04연합뉴스국가 기간 통신사yna.co.kr정상 응답
05뉴시스민영 통신사newsis.com정상 응답
06뉴스1속보 중심 민영 통신사news1.kr응답 있음(자동 접속 제한)
07KBS 뉴스공영방송 뉴스news.kbs.co.kr정상 응답
08MBC 뉴스MBC 뉴스데스크와 기사imnews.imbc.com정상 응답
09SBS 뉴스SBS 뉴스와 영상news.sbs.co.kr정상 응답
10JTBC 뉴스JTBC 뉴스룸news.jtbc.co.kr정상 응답
11YTN24시간 뉴스 채널ytn.co.kr정상 응답
12조선일보종합 일간지chosun.com정상 응답
13중앙일보종합 일간지joongang.co.kr정상 응답
14동아일보종합 일간지donga.com국내망 재확인 대상
15한겨레종합 일간지hani.co.kr정상 응답
16경향신문종합 일간지khan.co.kr정상 응답
17한국일보종합 일간지hankookilbo.com정상 응답
18한국경제경제 전문 일간지hankyung.com응답 있음(자동 접속 제한)
19매일경제경제 전문 일간지mk.co.kr정상 응답
20전자신문IT·전자 산업 전문지etnews.com정상 응답
21코리아헤럴드국내 영자 일간지koreaherald.com정상 응답
22BBC 코리아영국 공영방송 한국어 뉴스bbc.com정상 응답
23Reuters국제 통신사reuters.com응답 있음(자동 접속 제한)
24AP News미국 통신사apnews.com응답 있음(자동 접속 제한)
25The Guardian영국 일간지theguardian.com정상 응답
26Al Jazeera중동 기반 국제 뉴스aljazeera.com정상 응답

뉴스 사이트를 고를 때 보는 세 가지

  1. 01

    원문 출처 확인

    포털 기사 하단의 원문 보기로 언론사 사이트에서 정정 보도나 추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02

    통신사 기사로 사실 확인

    사건의 기본 사실은 통신사 기사가 가장 먼저, 간결하게 전합니다. 해석은 여러 일간지를 비교하세요.

  3. 03

    유료 기사 정책

    해외 매체 다수가 일정 건수 이후 구독을 요구합니다. 구독 전 무료 열람 수를 확인하세요.

뉴스 표와 함께 보면 좋은 곳은 커뮤니티 주소모아입니다.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확인했습니다.

뉴스 용어 정리

통신사News Agency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 회사입니다.

정정 보도Correction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를 때 언론사가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것입니다.

페이월Paywall

일정 기사 이상을 보려면 구독해야 하는 유료 장벽입니다.

엠바고Embargo

자료를 미리 받은 언론사가 약속한 시각 전에는 기사를 내지 않기로 한 합의입니다.

뉴스 확인 기록

2026-10-26 확인에서 뉴스 표의 26곳을 모두 한 번씩 열어 응답 코드를 받았습니다. 21곳은 정상 응답으로 첫 화면이 바로 열렸습니다. 자동 접속을 막는 응답(403 등)을 보낸 곳은 뉴스1·한국경제·Reuters 등 4곳이며, 서버는 살아 있어 표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해외 망에서 연결되지 않은 곳은 동아일보이며,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HTTPS로 접속하는 주소는 26곳 중 26곳입니다.

이 표에 오른 곳은 모두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주소이며, 권리자 허락이 없는 복제 사이트나 사칭 페이지는 제보가 와도 싣지 않습니다. 주소가 바뀌었거나 열리지 않는 곳을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음 확인일에 직접 열어 본 뒤 반영합니다.

뉴스 주소모아 이용 전 확인할 점

자주 여는 뉴스 사이트는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분야 이름 폴더를 만들어 넣어 두면 다음부터 주소모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보다 즐겨찾기한 주소가 안전합니다. 즐겨찾기가 열리지 않으면 이 표에서 바뀐 주소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뉴스 주소모아 자주 묻는 질문

가짜 뉴스를 어떻게 구별하나요?

언론사 공식 도메인인지, 기자 이름과 작성 시각이 있는지, 다른 매체도 같은 사실을 보도했는지 확인하세요. 출처 없는 캡처 이미지만 도는 소식은 일단 의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 뉴스를 한국어로 보고 싶으면 어디가 좋나요?

BBC 코리아처럼 한국어판을 운영하는 매체가 있고, 다른 매체는 번역기를 함께 쓰면 됩니다. 번역 결과는 고유명사와 숫자를 원문과 대조하세요.

뉴스 표의 번호 순서는 어떻게 정했나요?

뉴스 주소모아의 번호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순서입니다. 그래서 네이버 뉴스·다음 뉴스처럼 이용자가 많은 곳이 앞에 오고, 쓰임새가 좁거나 해외에서 주로 쓰는 곳은 뒤쪽 번호를 받습니다. 업체 요청이나 광고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어서 볼 분야

뉴스 표를 다 봤다면 금융 주소모아도 열어 보세요. 전체 25개 분야를 한 번에 보려면 주소모아 전체 분야로, 처음 화면으로 돌아가려면 홈으로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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